작품

탁영탁족(濯纓濯足)

영순최 2021. 5. 21. 20:16
한지 : 수묵담채 : 10F

탁영탁족(濯纓濯足)
갓끈을 씻고 발을 씻다라는 뜻으로, 세속(世俗)을 초월(超越)하며 살아감을 비유한 말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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